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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러블리즈’ 예인 “연습하다 다리부상” 깁스 투혼

입력 2017-02-26 21: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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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예인의 다리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방송된 네이버 V앱 ‘LOVELYZ’ 채널에는 예인의 다리부상에 대해 언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러블리즈는 “저희가 10개월 만에 컴백하잖아요, 그동안 저희가 뭘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해 하실 거 같아요”라고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모처럼 팬들과 무대에서 만나게 된 러블리즈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정규가 2년 3개월 만에 컴백을 열달만에 해서 정말, 정말 즐겁게 연습을 다함께 준비하고 연습을 했어요”라며 그간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강행군을 펼쳤다고 밝혔다. 더불어 “연습도 하고 V앱, 쇼케이스 준비도 했어요”라며 “저희가 내일 쇼케이스 때문에 너무 떨려요”라며 성큼 다가온 컴백 무대에 긴장감을 내비쳤다.

예인의 다리 부상 소식도 전해졌다. 예인은 “연습하다가 다쳤다”고 부상을 전하며 “팬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라고 아쉬운 모습을 드러냈다. 예인은 러블리즈 멤버들이 응원의 의미를 담아 낙서를 한 깁스를 보여주기도 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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