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강하늘, 이특, 김슬기 등 대세 스타들의 활약에도 '해피투게더 3' 시청률이 하락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은 전국기준 4.8%를 기록, 지난 17일 방송의 6.1%보다 1.3%P 하락했다.
지난 주 '대선주자 국민면접'으로 결방했던 SBS '자기야'가 1위에 올랐다. 이날 '자기야'는 7.6%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 3'은 연예계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강하늘-한재영, 이특-신동, 김슬기-하재숙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