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개그맨 윤택이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는 개그맨 윤택 편으로 꾸며졌다.
‘웃찾사’ 등 다양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던 윤택은 한동안 TV에서 모습을 보기 힘들었다. 그런 그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윤택은 어느덧 6년차 MC이자 오지전문 방송인으로 자리잡았다.
윤택은 한 달의 절반 이상 야외촬영을 나가며 6년 동안 100명 이상의 자연 속 사람들을 만난다. 촬영으로 집을 비우는 날이 많지만 쉬는 날은 가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쉬는 날에는 집안일과 육아를 책임지는 든든한 아빠이자 아내를 외조하는 남편으로 가정을 지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집을 찾아 붕어빵 아들을 보고 반가워하는 윤택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택은 목욕부터 함께 놀아주기까지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