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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래드 피트, 전처 애니스톤과 연락..이혼 상담

입력 2017-03-02 17: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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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전처 제니퍼 애니스톤과 소통 중이다.

3월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배우 브래드 피트가 전처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연락, 이혼 상담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이 매체에 "피트가 애니스톤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낸 것을 계기로 연락을 주고 받았다"며 "졸리와 이혼에 어려움을 겪던 피트는 애니스톤에게 조언을 구했고, 흔쾌히 충고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과거를 회상하며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길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0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200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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