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김과장'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전국기준 18.4%를 기록,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23일 방송분이 기록한 17.2%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또 최고 시청률이다. '김과장'의 기존 최고 시청률은 지난 22일 9회 방송분이 기록한 17.8%. 단 2회 만에 다시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시청률 20%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9.6%를 기록하며 다시 시청률 한 자릿수로 내려 앉았았다. 지난 23일 방송분의 10.1%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MBC '미씽나인'은 지난 방송분의 4.6%보다 0.7P하락하며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