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케치북' 박지윤 "벌써 데뷔 24년..H.O.T·S.E.S가 동기"

입력 2017-03-05 00: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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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박지윤이 데뷔한 지 24년이 됐다고 밝혔다.

4일 밤 12시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박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윤은 방송 활동을 많이 하지 않는다는 질문에 "노래만 하는 무대면 방송을 많이 하고 싶은데 많지 않더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만한 프로가 없다"고 털어놨다.

박지윤은 "데뷔한 지 벌써 24년이다. 가수 데뷔는 1997년 '하늘색 꿈'으로 20년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데뷔 동기로는 H.O.T랑 S.E.S가 있다. 얼마전 S.E.S가 '스케치북'에 나온 모습을 봤다. 너무 반가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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