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시은 기자]팝 스타 저스틴 비버가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셀프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타투로 가득한 팔을 그대로 드러내 강렬한 인상을 자아낸다.
특히 지난 3일 저스틴 비버는 영국 출신 팝스타 에드 시런에게 골프채로 얼굴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흉터 없이 깨끗한 얼굴로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다.
에드 시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와 일본 여행에서 골프채로 장난을 쳤고, 실수로 그의 얼굴을 가격해 굉장한 굉음을 냈다”라며 “큰 소리에 놀란 경호원이 쳐다봤지만 단순한 해프닝으로 상황이 정리됐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의 싱글앨범 '러브 유얼셀프'(Love Yourself)를 함께 작업하며 친분을 쌓아온 두 사람은 평소에도 골프를 함께 치는 등 자주 어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