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너멜되' 콘서트에 대해 공지했다.
비투비는 6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 네이버 V앱 '비투비의 Like A Movie'에서 "언젠지 알 수는 없지만 곧 너멜되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민혁은 "너멜되 콘서트를 위해 회사에 어필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넓은 공간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서은광은 "다른 콘서트와는 차별화된 콘서트라고 생각한다. 비투비의 유니크한 음악을 보여드릴 수 있는 값어치를 하는 콘서트다"고 말했으며 정일훈은 "너멜되가 저희의 개인 역량을 잘 보여주는 콘텐츠지 않나. 이번에도 너멜되 콘서트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프니엘의 개인 사진전에 대한 공지도 밝혔다. 프니엘은 "제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보통 풍경이나 음식 사진, 멤버들 사진도 있다. 처음에는 '내 사진 실력으로 괜찮을까' 했는데 회사에서는 이 정도면 괜찮다고 해서 처음으로 사진전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