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브레이브걸스 "몸매 비결? 혹독한 식단 관리+허리 운동"

입력 2017-03-07 15:38:49
    • 복사완료!

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브레이브걸스 멤버 은지는 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하이힐 활동 후부터 살이 조금 찐 상태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식단관리를 혹독하게 했다. 이번에 골반이 부각되는 춤이 많기 때문에 허리가 잘록하게 보이도록 운동을 열심히 했다. 잠들기 네 시간 전에는 몸이 많이 부어서 거의 안 먹었던 것 같다"며 혹독한 몸매 관리를 했음을 전했다.

한편 7일 네 번째 EP '롤린(Rollin')'으로 컴백한 브레이브걸스는 오후 8시 SBS '더쇼'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