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히어로 영화 촬영을 준비 중이다.
3월 10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최근 블록버스터급 히어로 영화 제작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직접 출연할 생각도 갖고 있다.
한 측근은 이 매체에 "스티븐 스필버그와 같은 감독이 있는 A급 제작자와 영화 제작을 논의 중"이라며 "마블 영화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매체는 "피트는 히어로 영화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여름 블록버스터 대목을 노릴 가능성도 크다. 재밌는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다른 외신 '가십캅'은 "피트는 당분간 슈퍼 영웅 프로젝트에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졸리와 이혼 후 몸을 다시 가꾸며 컴백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최근 장시간을 운동에 할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