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퀵실버' 아론존슨, 은퇴 계획.."좋은 아빠 되고파"

입력 2017-03-10 07:11:1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퀵실버' 아론 존슨이 은퇴를 고려 중이다.

3월 1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배우 아론 존슨은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

아론 테일러 존슨은 최근 미스터 포터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배우보다 아버지로서 더 성취감을 느낀다. 배우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론 존슨은 23세 연상 감독 샘 테일러 존슨과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두 딸을 뒀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한 신부가 남편의 성을 따르는 관습을 버리고 테일러와 존슨 양성을 모두 쓰고 있다.

이어 그는 "우리는 무척 사랑하고 있으며, 가정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고 느낀다. 우리 부부는 사랑 그 이상이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