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헤어스타일 완성은 얼굴"..크리스틴, 삭발해도 여신

입력 2017-03-10 1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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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삭발 미모를 선보였다. 헤어스타일의 완성은 얼굴이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3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퍼스널 쇼퍼'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앞서 파격 삭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삭발 머리에 밀착 롱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삭발과 상관없이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눈부시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새 영화 해저판 모험극 '언더워터' 촬영을 위해 이같은 파격 헤어스타일을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영화 '퍼스널 쇼퍼'는 영혼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퍼스널 쇼퍼 모린(크리스틴 스튜어트)이 의문의 존재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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