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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닉 " 김민희 사생활 논란, 놀랐다"

입력 2017-03-13 23: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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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시상식 사건 사고를 전한 가운데 독일의 닉이 배우 김민희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마크의 안건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발생한 봉투 실수로 수상자가 바뀐 사건으로 반찬 토론이 이뤄진 가운데 지구촌 시상식 사건사고에 대해 G들이 입을 열었다. 왕심린은 홍콩에서 일어난 시상식에서 발음 문제로 수상자가 바뀐 사건을 알렸다.

오헬리엉은 프랑스에서의 시상식에서 한 연극 작가가 시상식 무대에서 알몸으로 등장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는 스탭들의 열악한 환경을 프랑스 문화부 장관에게 알렸음을 전했다. 이어 시상식에서 도덕적 논란이 있는 인물의 수상 여부에 관해 찬반 토론이 이어지며 독일의 닉이 불륜 문제로 한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배우 김민희를 언급했다.

닉은 "독일에서는 사생활 별로 신경 안쓰고 관심 없다. 연기만 본다" 말하며 독일에서의 관점을 밝혔다. 닉은 "김민희가 수상되고 한국에서 논란이 되어 놀라웠다" 말하며 한국 사람들의 반응에 놀랐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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