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요상한식당' 초보MC 피오 "이선균하고 목소리가 똑같네!"

입력 2017-03-13 2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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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한솔 기자] '요상한 식당'이 첫 방송부터 MC들의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13일 첫 방송 된 올리브TV ‘요상한식당’은 ‘요란하고 수상한 식당’의 줄임말로, 매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손님이 직접 셰프의 지령을 들으며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초보 MC인 피오는 출연자를 소개하기 전 '이선균 성대모사 시동 거는' 이라는 대본 지문까지 읽어 폭소를 자아냈다. 부끄러워 하던 피오는 '파스타 이선균' 목소리와 싱크로율 100% 일치하는 고퀄리티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이선균도 들리고 박효신하고도 비슷하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올리브TV '요상한 식당'은 김용만,서장훈,김종민,피오 4MC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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