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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윤종신 “건반 칠 힘 있는 한 신곡 꾸준히 낼 것”

입력 2017-03-18 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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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월간 윤종신’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윤종신 편으로 꾸며졌다.

현재 진행형 뮤지션으로 소개된 윤종신은 무려 7년 동안이나 매월 신곡을 내고 있다. ‘월간 윤종신’에 대해 윤종신은 “누가 강제해서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종신은 “기타를 들 힘이 있는한, 건반을 누르는 힘이 있는 한 계속해서 신곡을 써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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