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갑순이' 서강석, 서유정 위해 김혜선에 반기 들었다

입력 2017-03-18 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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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갑순이' 서강석이 서유정에 대한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

1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 55회에서는 금수조(서강석 분)가 반지아(서유정 분)를 지켰다.

금수조는 반지아의 가게까지 찾아가 그녀를 괴롭히는 여시내(김혜선 분)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반지아와 결혼하겠다"고 주장했다.

여시내와 금도금(이병준 분)은 "너와 다른 사람이다. 애까지 았지 않냐"고 금수조를 만류했지만, 금수조는 "그 여자에 대해 알 만큼 안다. 나와 똑같다"고 말했다.

반지아에게 전화한 금수조는 "나만 믿고 따라와라. 의리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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