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수트 빼입은 비투비, 여유로움에 남성美 더했다

입력 2017-03-16 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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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운트다운'
Mnet '엠카운트다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수트를 입은 채 무대에 올랐다.

비투비는 16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수트를 입고 타이틀곡 '무비(MOVIE)'를 소화했다. 이날 비투비는 장난끼 넘치면서도 여유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타이틀곡 '무비'는 비투비의 멤버 임현식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멤버들의 파워풀한 랩과 고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가비앤제이, 식스밤, 세븐어클락, MVP, 구구단, 멜로디데이, B.I.G, 로미오, 빅톤, 더레이, SF9, 레이포테이토, B.A.P, 여자친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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