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수진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우 박수진은 3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봄을 알리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후에도 완벽한 8등신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요미 브이 포즈는 그녀의 깜찍한 매력을 잘 보여준다. 봄의 전령사 같은 미모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 지난 해 10월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