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그대’ 지하철 동승한 백현진, 시간여행자 이제훈 목격

입력 2017-03-18 20: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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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연 기자] 백현진이 이제훈이 사라지는 모습을 목격했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 드라마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극본 허성혜)’에서는 김용진(백현진 분)이 지하철에서 사라지는 유소준(이제훈 분)의 모습을 목격했다.

김용진은 자신의 비리를 감추기 위해 최사장을 살해하는 등 악행을 멈추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자 김용진의 화는 유소준에게로 향했다. 김용진은 지하철로 향하는 유소준을 미행했다. 김용진은 유소준에게 인사를 건네며 말을 걸었다. 김용진의 등장에 놀란 유소준은 애써 감정을 감췄다.

유소준은 지하철 안에서 김용진을 따돌리려 했지만, 실패했다. 피하려는 유소준을 김용진이 붙잡은 것. 여느 때처럼 유소준은 지하철 안에서 사라져 미래로 갔다. 그리고 김용진이 그 모습을 목격했다. 눈앞에서 유소준이 사라지자 김용진은 충격을 받고 지하철을 돌아다녔다. 김용진은 "이게 뭐지? 어떻게 사람이 사라져?"라며 유소준이 사라진 사실을 믿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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