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뭘 해도 예뻐" 고소영 '완벽한 아내' 촬영장 밝힌 꽃미소

입력 2017-03-18 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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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고소영이 볼수록 빠져드는 꽃미소를 뽐냈다.

18일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KBS ‘완벽한 아내’에 출연중인 고소영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꾸밈없이 활짝 웃는 모습으로 촬영 현장 곳곳을 미소로 밝히고 있다. 극 중 재복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고소영 특유의 러블리함이 가득한 표정들로 그녀가 지닌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고소영의 모습들은 그녀가 얼마나 즐겁게 연기에 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어 더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6회 방송 말미에서는 재복이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경우(신현준 분)와 만나게 되는 장면으로 엔딩을 맞아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재복의 표정에서 드러나는 복잡미묘한 감정은 그녀에게 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다음 방송을 더욱 궁금케 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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