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효린이 치명적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3월 18일 걸그룹 씨스타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뚤비뚤"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미국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효린의 걸크러쉬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효린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음악 축제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공연을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