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모모랜드가 4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27일 모모랜드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모모랜드가 4월 말 컴백을 목표로 디지털 싱글을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모모랜드는 지난해 11월 '웰컴 투 모모랜드'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짠쿵쾅'으로 활동했다. 최근 허리디스크로 고생한 연우에 대해서는 "합류 여부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모모랜드가 4월 가요대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