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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만 18세' 가평으로 떠난 신화, 인간볼링부터 농구대결까지(종합)

입력 2017-03-28 21: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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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MT를 떠난 신화 멤버들이 식사 당번을 결정하기 위한 게임 대결을 펼쳤다.

2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그룹 신화의 자체 제작 리얼리티 '신화 만 18세'에서는 신화 멤버들이 경기도 가평의 한 펜션으로 떠난 가운데 불타는 승부욕을 보이며 인간 볼링, 농구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인간 볼링'에서는 전진, 에릭, 앤디,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의 순서로 도전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도전한 전진은 앞선 의욕과 달리 볼링핀을 하나도 넘어뜨리지 못하며 웃음을 안겼고, 앤디와 신혜성은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잠이 부족해 피곤해하던 앤디는 "잠을 못 자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말하면서도 몸을 던져 예능감을 뽐냈다. 또한, 신혜성은 복부 충격과 맞바꾼 스트라이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멤버들 개인의 자유투 대결이 펼쳐졌다. 멤버 1인당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진 가운데 에릭은 2차 시도에서 자유투에 성공했고, 신혜성은 공이 골을 맞은 채로 아쉽게 실패했다. 또한, 앤디는 아슬아슬하게 슛에 성공하면서 자유투 대결 결과 김동완·에릭·앤디가 각각 1점씩 기록했고, 신혜성·이민우·전진은 0점을 기록했다.

멤버들은 업부 분담배 3:3 농구 대결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힘들어했고, 예전과 같지 않은 체력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이민우는 화려한 기술로 레이업슛을 선보이며 활약했다.

게임 결과, 신혜성·김동완·이민우·전진은 장을 보러 가기로 결정됐다. 하지만, 게임 내내 피곤함을 호소하던 전진은 잠이 들었고, 거실에서 김동완이 노래를 열창하고 있던 가운데에서도 전진은 숙면을 취했다. 신혜성·김동완·이민우는 전진을 배려해 셋이서 장을 보러 나섰고, 마트에서 꼼꼼한 모습으로 식재료를 비교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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