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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컴버배치♥소피헌터, 둘째 득남.."크게 기뻐해"

입력 2017-03-28 0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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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3월 28일(한국시간) 미국 US 위클리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아내 소피 헌터는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한 측근은 "지난 3일 두 사람은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이름은 할 오든 컴버배치다. 출산 후 가족들은 모두 둘째의 탄생을 환영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린 후 이듬해 첫 아들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영국 BBC 드라마 '셜록'으로 전 세계적 스타덤에 오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노예12년', '호빗' 시리즈,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에 출연, 슈퍼 히어로에 도전했다.

소피 헌터는 영국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한 일명 '엄친딸'이다. 그녀는 배우, 연극 연출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2009년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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