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VOD 직행 반대..극장 상영 중요"

입력 2017-03-30 12:19: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너무 빠른 VOD 행에 대해 반대를 표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3월 30일(한국시간)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린 워너브라더스 2017 시네마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놀란 감독은 "오직 내가 관심있는 플랫폼은 극장 상영이다"고 밝혔다.

앞서 워너 브라더스의 배급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의 비즈니스 역시 달라져야 한다.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덩케르크' 포스터
'덩케르크' 포스터

또 놀란 감독은 '덩케르크'에 대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야기다.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관객들에게 영화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덩케르크는 70mm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여오댔다.

한편 덩케르크 철수 작전은 1940년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8일간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서 40여 만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이 800척의 군함을 끌고 독일 기갑부대의 포위를 뚫고 영국으로 철수하는데 성공한 작전이다. 7월 21일 개봉.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