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무한도전’이 드디어 시청자들에게 돌아왔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국민내각’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라커룸에서 복귀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방송 재개룰 앞뒀기 때문. 7주 동안 쉰 ‘무한도전’은 유재석의 주도 하에 콩트를 준비했다.
하지만 정준하가 유재석이 등장하자 “오셨습니까”라고 말해 콩트를 망쳤다. 하하는 “미드에서 보면 파이팅하는 것 있지 않느냐”며 “이러면 결국 시트콤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