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최진혁-윤현민, 수사방식으로 대립 ‘극과 극’

입력 2017-04-01 22:23: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최진혁과 윤현민이 수사방식을 두고 대립했다. 두 사람은 극과 극이었다.

1일 오후 방송된 OCN 새 주말드라마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신용휘)’에서는 수사방식을 두고 대립하는 박광호(최진혁 분)와 김선재(윤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광호는 토막 시체에서 점 다섯 개를 보고 피해자 신원을 40~50대라고 특정했다. 반면 김선재는 시체가 한 달만에 발견된 것을 두고 최근 실종된 여성이라고 특정해 신원을 파악했다. 팀 동료들도 논리있는 김선재의 말을 믿었지만 유전자가 일치하는 사람은 없었다.

이에 전성식(조희봉 분)은 박광호와 김선재에게 인력 사무소 주변으로 실종된 사람을 추적하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또 수사방식을 두고 대립했고, 결국 따로따로 수사하기로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