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승준X김선영, 사기당해...김사장 '연락두절'

입력 2017-04-01 2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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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준의 사업이 사기를 당했다.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기획 박성은/ 연출 이대영,김성욱)에서는 사업 사기를 당한 한성훈(이승준 분)이 절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성훈은 해양테마파크 사업 논의를 위해 김사장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 불가능 상태였다. 이어 성훈에게 걸려온 지인의 전화를 받자 “해양테마파크 사업 아무래도 사기 같다. 김사장 사기전과가 5범이란다. 지금 그 작자랑 통화 되냐”며 걱정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혜주(김선영 분)는 이 사실에 경악했다.

정신없이 밖으로 뛰쳐나온 두 사람은 집 앞에서 한성준(이태환 분)과 마주쳤다. 혜주는 “도련니 우리 큰일났다”며 난리쳤고, 성훈은 “성준아 어쩌냐...우리 이제 망했다. 내 사업이 다 사기랜다”며 망연자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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