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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환경보호 위해 배달음식 자제, 개인 수저 챙겨"[화보]

입력 2017-04-03 16: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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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 코리아 인스타
얼루어 코리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세경이 숲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4월 2일 얼루어 코리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품이었던 꽃보다 더 아름다웠던 그녀의 그린 캠페인 화보"라는 글과 함께 신세경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신세경은 녹색과 보라색의 꽃들 사이에서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신세경의 순수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세경은 인터뷰에서 "일회용 비닐봉지를 쓰지 않고 웬만하면 배달 음식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나무젓가락 사용은 최대한 자제하고 개인 수저를 챙겨다니는 편이에요"라고 환경보호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인도로 소외 여성 돕기 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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