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클 베이 감독이 '트랜스포머' 감독을 다시 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영화 '트랜스포머: 라스트 나이트' 마이클 베이 감독은 최근 M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라스트 나이트'를 마지막으로 '트랜스포머'에서 하차했지만 스핀오프 한 편 정도는 다시 연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마이클 베이 감독은 "'트랜스포머' 후속으로 구상 중인 스토리가 14개 정도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트랜스포머'는 최근 첫 스핀오프 작품으로 '범블비'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을 만든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편 파라마운트 사는 2017년 '트랜스포머5'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세 편의 시리즈를 내놓을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