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가수 이효리 측이 타이틀곡 선정 여부에 대해 말했다.
10일 오전 이효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직 타이틀곡이 선정이 되진 않았다. 작업한 곡들을 순차적으로 살펴보고 있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 여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관계자는 "앨범 내에 들어가야할 영상 등을 기획 중이다. (뮤직비디오로 알려진 영상 역시) 그 중에 하나다"라며 확정된 타이틀곡이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앞서 이효리 측이 6월 컴백을 염두에 두고 있음이 알려진 바 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아직 앨범 유통사와 앨범 발매일을 잡지는 못했다"라며 여전히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모노크롬'(MONOCHROME) 앨범 활동 이후 4년여 만의 컴백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