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가 베일을 벗었다.
4월 1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미션 임파서블6' 촬영을 시작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숀 해리스와 함께 파리 시내에서 차량 추격신을 촬영했으며, 여전한 액션킹의 면모를 보였다.
앞서 외신은 "'미션 임파서블6'에서 톰 크루즈 경력 중 가장 대단한 스턴트 장면이 나올 것"이라며 "톰은 이 신을 위해 1년간이나 준비했다. 팬들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다"고 예고한 바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에는 주인공 톰 크루즈를 포함, 헨리 카빌과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등이 출연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