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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톰 크루즈 온다..'미션 임파서블6' 첫 촬영 포착

입력 2017-04-10 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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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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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가 베일을 벗었다.

4월 1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미션 임파서블6' 촬영을 시작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숀 해리스와 함께 파리 시내에서 차량 추격신을 촬영했으며, 여전한 액션킹의 면모를 보였다.

앞서 외신은 "'미션 임파서블6'에서 톰 크루즈 경력 중 가장 대단한 스턴트 장면이 나올 것"이라며 "톰은 이 신을 위해 1년간이나 준비했다. 팬들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다"고 예고한 바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에는 주인공 톰 크루즈를 포함, 헨리 카빌과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등이 출연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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