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 이상아, 해산물 다이어트 선언? 달콤살벌 폭풍 먹방

입력 2017-04-13 23:30: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이상아가 딸 서진이 해산물 다이어트를 위해 수산시장을 찾았고, 특히 그곳에서 딸 서진이 달콤살벌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tv 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상아가 딸 서진과의 비키니 입기 도전을 위해 해산물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상아는 "비키니를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며 그중에서도 해산물 다이어트를 결정한 것. 이어 딸 서진과 수산시장으로 나선 이상아는 그곳에서 서진의 의외의 모습이 기겁을 하고 말았다.

바로 처음 방문한 수산시장에서 딸 서진은 물만난 고기처럼 낙지를 맨손으로 잡았기 때문. 급기야 그 자리에서 직접 칼로 낙지를 잘라내는 등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이상아는 딸의 또 다른 모습에 당황했고, 잠시 조용한가 싶더니 이내 딸 서진은 즉석에서 낙지 눈알까지 씹어 먹는등 달콤살벌한 모습으로 이상아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