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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저스티스 리그', 전작보다 훨씬 밝다..'유머多'

입력 2017-04-18 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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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포스터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티스 리그'는 전작보다 훨씬 유머러스할 것으로 보인다.

4월 1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맥엘하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저스티스 리그'를 언급했다.

그는 "최근 '저스티스 리그' 오프닝 촬영을 마쳤다. 전작에서 부족했던 유머를 많이 추가했다. 아마 이전의 부족분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내가 촬영한 분량은 오프닝신이었는데 상당히 어두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 끝나고 난 뒤 수 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이다. 배트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가 등장한다. 2017년 1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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