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컴백' 보너스베이비, 평균나이 16.6세 소녀들이 더 어려졌다

입력 2017-04-17 08:17:5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보너스베이비(문희, 하윤, 채현, 다윤, 가온, 공유)가 신곡 ‘어른이 된다면’을 통해 깨물어주고 싶은 상큼함을 발산할 예정이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어른이 된다면’은 빨리 어른이 되고픈 어린 아이의 마음을 부끄러워하면서도 상큼 발랄하게 표현한 중독성 가득한 곡”이라며 “지난 활동에서는 소녀미 넘치는 순수함을 표현했다면 이번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처럼 통통 튀는 아이 같은 귀여움으로 승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어른이 된다면’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보너스베이비의 신곡 ‘어른이 된다면’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보너스베이비는 업그레이드 된 깜찍함으로 한 번 더 팬들의 심장을 폭격한다는 각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