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리플H 흥신소’ 현아 “새 유닛에 장현승 반응? 따로 물어보진 않았다”

입력 2017-04-19 15:44:47
    • 복사완료!

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트리플H 흥신소’ 현아가 트러블메이커의 향후 활동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현아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 STAR/큐브TV ‘트리플H 흥신소’ 제작발표회에서 트러블메이커를 다시 볼 수 없느냐는 질문에 “사실 ‘다시 볼 수 없다’, ‘아쉽다’는 것보다 저는 계속 진행 중인 것 같다”며 “모든 활동에 연장선을 걸어두고 있고, 아쉽게 매듭을 지을 일도 있고 그게 아니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트러블메이커가 언젠가 다시 활동할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어 “저는 다양한 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유독 많은 사람인 것 같다. 복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좋은 분들과 콜라보도 하고, 혼자서도 했다가, 이렇게 멋있는 두 분과 만나서 좋은 모습도 보일 수 있게 됐다”며 새 유닛 활동에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현아는 트러블메이커를 함께 했던 장현승의 반응에 대해 “따로 현승 오빠에게 물어보진 못했다”고 짧게 답했다.

‘트리플H 흥신소’는 5월 1일 발매되는 현아와 펜타곤 후이, 이던이 뭉친 유닛 ‘트리플H’의 앨범 준비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9일 오후 8시 첫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