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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업텐션 쿤, 제 5대 복면돌 등극…반전 매력 뿜뿜

입력 2017-04-19 18: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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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업텐션 쿤이 제 5대 복면돌에 등극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복면 아이돌 너의 이름은’ 코너에서는 제 5대 복면 아이돌이 가려졌다.

이날 ‘복면 아이돌’에는 새로운 멤버가 합류했다. ‘복면 아이돌’ 최초로 걸그룹 멤버가 복면돌로 함께한 것. ‘라봉나민씨 찡긋’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복면돌은 제주도 출신, 2016년 2월 데뷔, 19살이라는 힌트로 기대감을 높였다.

얼굴 공개 미션 ‘방석 달리기’를 통해 제 5대 복면아이돌로는 니꺼 중에 그냥 한 명으로 결정됐다. 복면을 벗은 니꺼 중에 그냥 한 명의 정체는 업텐션 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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