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수정이 '시카고 타자기'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4월 21일 배우 임수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behindthescenes #시카고타자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1930년대 속 경성을 완벽하게 재현한 의상을 입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임수정은 모던 룩을 입고도 완벽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극 중 임수정은 현재에서는 작가덕후이자 전직수의사인 전설과 과거에서는 일제 강점기 비밀스러운 활동을 하는 남장 여자 수현으로 1인 2역을 연기한다.
한편 임수정은 '시카고 타자기’로 컴백했다. '시카고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과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한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작가 덕후 ‘전설’(임수정),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앤티크 로맨스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