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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힐러리 더프, 새 남친과 3개월만 또 결별

입력 2017-04-21 07: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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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힐러리 더프가 새 남친과 교제 3달만 결별했다.

4월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E온라인은 "힐러리 더프가 매튜 코마와 지난 1월 교제를 시작한 지 3개월만에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서로 만나지 못했고, 결국 이별을 선택하게 됐다. 그녀의 전남친 매튜 코마는 음악 프로듀서로, 올해 초 동반 여행을 떠난 사실이 공개되면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힐러리 더프는 최근 짧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고 있다. 그녀는 매튜 코마 전 헬스 트레이너 제이슨 윌슨과도 지난해 10월 교제를 시작, 2달간 만난 후 헤어졌다.

한편 힐러리 더프는 2010년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한 후 2012년 아들 루카를 출산했지만, 2014년 1월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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