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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A등급 16명 확정…안형섭·김태동 등 상향 조정

입력 2017-04-21 23: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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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A등급 연습생이 확정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3회에서 최종 레벨 발표가 이루어졌다.

위에화 안형섭은 D에서 A로, 더바이블레이블 연습생 김태동은 F에서 A로 상향되는 등 A등급 연습생 숫자는 늘어난 상황. 기존 A등급을 받았던 이들은 브랜뉴뮤직 이대휘, 박우진, 아더앤에이블 하성훈, 노태훈, 에스하우 김남형, 브레이브 김사무엘, 판타지오 옹성우이었다.

이들 중 누가 낮은 등급으로 하향 조정될지 긴장감이 감돌던 가운데, 한 명씩 최종 등급이 발표됐다. 그 결과, 기존 레벨 A등급이었던 연습생들 모두 등급을 유지했다. 이로써 A등급은 16명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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