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독]한지우, '이름없는 여자' 출연 확정..박윤재와 러브라인

입력 2017-04-21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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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승근 기자]배우 한지우가 '이름 없는 여자'에 합류한다.

4월 2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한지우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지우는 극중 미모의 톱 여배우 소라 역을 맡는다. 남자 주인공 구도치(박윤재 분)와 러브 라인을 꾸릴 예정.

한지우가 출연하는 ‘이름 없는 여자’는 지극한 모성애 때문에 충돌하는 두 여자를 통해 여자보다 강한 두 엄마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며 오지은, 배종옥, 박윤재, 서지석, 최윤소 등이 출연한다.

한편 한지우는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에 출연했으며, 오는 5월 방영되는 SBS '엽기적인 그녀'에도 부용 역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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