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첫사랑'김승수♥명세빈, 다시 청혼하며 키스로 해피엔딩(종합)

입력 2017-04-21 20:26: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기자]명세빈과 김승수가 영원한 약속을 약속했다.

21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김승수가 명세빈에게 다시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방송에서 비자금 관련 비리로 검찰에 체포된 차도윤(김승수 분)을 구하기 위해 이하진(명세빈 분)은 최정우(박정철 분)을 찾아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은 것. 이에 사건을 막지못한 정우는 "내 실수다"며 고개를 떨궜고, 하진은 "정우씨가 소송 당사자니까 소송취하한다고 하면 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우는 "소송과 상관없이 드러난 증거때문에 어쩔수없다"면서 "나도 할수있는 방법 다해보겠지만 차덕배가 자기 잘못 고백하지 않는 한 무죄되 기 어렵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낸 것.

한편, 백민희(왕빛나 분)를 찾아간 김영숙(서이숙 분)은 "왜그랬냐"면서 "왜 그 임영계약서를 가지고 나와 거래를 하지 않았냐 나한테 했어야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백민희는 "생각 못했다"면서 "내가 협박할 수도 있다는 그건 생각조차 못했다"고 말했고, 이에 김영숙이 "왜 생각 못했냐"고 묻자, 백민희는 "어머니 아니냐"며 말해 김영숙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녀는 백민희에게 " 잘 지내라 출소하면 보자"면서 "나한텐 아직 니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고 보니 내가 가진 힘이 참 별거 아니더라, 그래도 너 나오면 잘 방 한 칸은 있으니 기다리겠다"며 무뚝뚝한 듯 왕빛나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 그녀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고 출소한 도윤을 찾아온 하진은 "이제부터 내가 열심히 돈 벌어올테니 실컷 놀아라"면서 그런 도윤을 축하했다. 그러자 도윤은 옆에 꽃다발을 하진에게 주면서 반지를 내민 것. 이에 하진은 "이거 도윤씨가 청혼할때 준 반지 아니냐 아직도 가지고 있었냐"고 놀라워하자, 도윤은 "설마 이걸 버렸겠냐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맙다"며 뜨거운 키스로 다시 첫사랑임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으로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