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피어스 브로스넌(63)이 미중년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은 최근 미국 에스콰이어매거진 4월호 모델로 등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아내와 딸이 사망한 이후 항상 우울하고 슬프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피어스 브로스넌의 아내 카산드라 해리스는 1991년 난소암으로 사망했다. 이어 2014년 사랑하는 딸까지 난소암으로 잃는 슬픔을 맛봤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피어스 브로스넌는 미중년의 정석이란 말이 어울릴만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피어스 브로스넌은 과거 '007' 제임스 본드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