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한국의 식용견 농장에서 구조된 개와 훈훈 사진을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헤니는 4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이 잘생긴 친구와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 개의 이름은 클라이언트이고, 한국의 식용견 농장에서 태어나 구조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 강아지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모두들 식용견 구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줬으면 좋겠다.
다니엘 헤니는 이와 함께 강아지와 놀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훈훈한 사진이다.
한편 동물보호단체(Humane Society International)는 최근 한국의 식용견 농장에서 46마리를 구출, 미국의 가정에 입양시키고 있다. 이 개들은 반려견으로 새 삶을 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