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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신용등급 체크…하하 최상위, 정준하 최하위

입력 2017-04-29 18: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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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의 신용등급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거짓말 안하는 추격전 ‘진실게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추격전에 앞서 신용등급 체크에 나섰다. 실제 수사기관에서 사용되는 거짓말탐지기를 사용한 가운데 고유명수 박명수가 처음으로 거짓말 탐지기에 앉았다. 멤버들의 질문을 받은 박명수는 뻔뻔하고 당당하게 답하며 신용등급 테스트를 마쳤다.

이어 정준하, 유재석, 하하, 양세형이 거짓말 탐지기에 앉아 질문에 답하며 테스트가 종료됐다. 테스트 결과, 하하는 거짓말을 1번만 해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정준하는 4번의 거짓말을 해 최하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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