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전인권 "독일로 갈 것..부끄럼 없는 노래 위해 최선 다할 것"(전문)

입력 2017-04-28 09:45:14
    • 복사완료!

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전인권이 표절 의혹을 벗기 위해 직접 독일로 간다고 밝혔다.

전인권은 28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곧 독일로 갈겁니다"라며 "일단 그곡을 만든사람 입장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원하는것을 해줄겁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인권은 '걱정 말아요 그대'가 독일 그룹 블랙 푀스(Black Fooss)가 1971년 발표한 곡 ‘드링크 도흐 아이네 멧(Drink doch eine met)’과 표절 논란에 흽싸였다.

전인권은 "로열티를 달라고 하면 적당선 합리적으로 재판을 하던 그쪽 입장대로 로열티가 결정되면 한국 저자권 협회와 상의해서 줄겁니다"라며 "다녀오는 그날 까지 어떤 인터뷰도 거절합니다. 다만 다녀와서 조금의 거짓도 없이 얘기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노래를 좋아했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부끄럼 없는 노래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전인권 SNS 전문 나는 곧 독일로 갈 겁니다.

일단 그곡을 만든사람 입장을 충분히 받아드리고 원하는것을 해줄겁니다.

그날 (합의가 된날 이후) 로열티를 달라고 하면 적당선 합리적으로 재판을 하던 그쪽 입장대로 로열티가 결정되면 한국 저자권 협회와 상의해서 줄 겁니다. 그 이유는 내가 보기에 합당하고 또 나는 내가 만들게된 걱정말아요 그대가 내가 보기에 그 원곡과 비교할 때 (가사등 ,그쪽 그나라 대중음악 의 입장과 우리나라 의 입장 이서로다르지만 같은진실한 영혼이 깃든 대화를 할것이므로) 내것이 더 좋을수있다 라고도 얘기할 겁니다.

다녀오는 그날 까지 어떤 인터뷰도 거절합니다. 다만 다녀와서 조금의 거짓도 없이 얘기하겠습니다.

또 다녀오는 동안 그 독일의 밴드에게 미리 얘기하거나 하는것은 자제해주십시오. 오해로 시작되는 것이 싫습니다. 이 노래를 좋아했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부끄럼 없는 노래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어떤 가사가 좋고 나쁘고는 얘기할 것이 못됩니다. 그 나라의 시가 우리나라 의 내가 만든 작사 그것은 각나라 상황에 따라 다를 것이므로 그러나 결국 같은 합의점이 찾아져서 통하는 친구가 될겁니다.

나는 원작자와친해질것을 확신합니다. 그렇게 서로 이 지구의 사람이 만든 운명이 빛이 날때는 우리는 분명히 공동작업을 할 수 있고 그날 이후 나는 (아직은 좀 더 공부합니다) 2년이나 3년후에 독일에 내 노래가 감동으로 히트 할 수 있게 또는, 나란 사람을 알리겠습니다.

한국의 전인권은 노래의 감성이....등등 터질 수도 있습니다. (빅히트 은어)

요즘 마침 나와 함께 작업 하자는 독일의 젊은 뮤지션도 있습니다. 쉽게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