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혜빈·낸시 얼굴에 배우 추상미, 올리비아 핫세 있다

입력 2017-04-26 16: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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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모모랜드가 닮은꼴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26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그룹 모모랜드(혜빈, 연우, 제인, 태하, 나윤, 데이지, 아인, 주이, 낸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리더 혜빈에게 배우 추상미를 닮았다고 말한 것을 시작으로 모모랜드의 닮은꼴 대잔치가 시작됐다. 낸시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고 고백했고, 나윤은 올라프를, 연우는 '해리포터' 도비를 닮았다고 말했다.

새 멤버 데이지는 개그맨 김영철에게 배우 임예진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고, 태하는 회사에 처음 들어왔을 때 씨스타 다솜 선배님과 비슷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웃음을 지었다.

주이는 러버덕을, 아인은 시크릿 송지은과 '닥터슬럼프' 아리를, 제인은 배우 강예원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모랜드는 26일 싱글 '어마어마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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