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공유가 대만에 도착했다. 역대급 한류스타의 등장이다.
4월 28일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공유가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 내렸다고 보도했다.
공유의 대만 상륙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도됐으며,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공유는 공항에 도착한 후 이미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미소와 손인사를 하며 훈훈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한편 공유는 29일 오후 대만 신추앙 체육관에서 팬미팅 ‘2017 공유 라이브 메이크 어 위시’를 개최한다. 영화 ‘부산행’ 영화 ‘밀정’ 드라마 ‘도깨비’ 등으로 중화권 현지에서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공유는 방문 전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