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해진이 정만식의 만류에도 플랜B를 가동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에서는 목각상을 찾기 위해 플랜B를 시도한 김설우(박해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설우는 여운광(박성웅 분)이 빅토르 회장과 비밀의 방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에 목각상을 빼내려고 했다. 하지만 작진에는 차질이 생겼고, 김설우는 “플랜B”를 외치며 다른 계획으로 전환했다.
어쩔 수 없이 김설우는 여운광, 빅토르 회장과 함께 비밀의 방에 들어갔다. 동료들이 “일이 커진다”고 만류했지만 김설우는 “목각상 안 찾을거냐”면서 플랜B를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플랜B는 EMP를 발사하는 것으로, 김설우와 모종의 거래를 한 페트로프(데이비드 맥기니스 분)은 EMP를 품은 무인 드론을 빅트로 회장의 집으로 출동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