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름없는여자’ 오지은, 임신 10주차 확인 ‘감동’

입력 2017-04-28 19: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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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오지은이 임신 10주차로 확인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임신이 확인된 손여리(오지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계속된 헛구역질이 의심된 손여리는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한 결과 임신으로 밝혀졌다. 손여리는 아이가 생겼다는 기쁨에 감동했고, 확실하게 확인하고자 병원으로 향했다.

검사 결과, 손여리는 임신 10주차였다. 집에 돌아와 초음파 사진을 보는 손여리를 목격한 구해주는 “말도 안된다”며 “넌 김무열(서지석 분)이 어떤 상황인줄 알고 그러느냐”고 윽박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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